공간은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 저자 : WGNB
  • 그림 : 윤형택
  • 출판사 : 미메시스
  • 출간일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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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280 쪽
ISBN
9791155351888
같은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WGNB의 공간 디자인
열린책들의 예술서 브랜드인 미메시스에서 공간 디자인의 뒷이야기를 풀어낸 를 발행하였다. 이 책은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WGNB가 기획하고 그곳에서 공간 스토리텔링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맡고 있는 윤형택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WGNB는 공간 디자이너 백종환이 이끄는 디자인 회사로 라는 모토로 브랜드와 사람을 담는 좋은 공기가 머무는 공간을 지향하고 만들어 온 곳이다. WGNB가 만든 주요 공간으로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을 비롯하여, 교보문고, 엔드피스, 덱스터 스튜디오, 카카오 프렌즈 스토어, 써밋 갤러리 등이 있다. 평소 창의적 사고란 라고 말하는 백종환은 새로운 것 역시 기존에 존재하는 것들을 연결시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때에 새롭다고 강조한다. 디자이너들이 이…
서문 <같은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하다>
엔드피스
준지 플래그십 스토어
언타이틀닷
푸르지오 써밋 갤러리
XYZ 포뮬러
덱스터 스튜디오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삼성 전시관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우리 집에 놀러 와
유틸리티 폴 오피스
파라다이스 시티: 조안 테디 베어
맺음말 <사라질 뻔한 이야기를 담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공간 스토리텔링 작가. 단국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다. 2010년부터 월가 어소시애이트에서 일했으며, 2015년 WGNB에 입사해 〈WGNB 공간 프로젝트〉의 콘셉트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기획하며 많은 프로젝트를 함께하고 있다.
사라질 뻔한 뒷이야기들을 담다
<공간은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는 실내 건축을 주업으로 하는 WGNB가 클라이언트에게서 의뢰받은 프로젝트들을 다룰 때 어떠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이야기들이 어떻게 공간으로 바뀌었는지, 그리고 바뀐 공간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를 기록한 책이다. 그래서 책에는 <이야기>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구조물이 세워지는지 어떠한 스타일을 추구했는지 엔지니어적 디테일은 어떤지 등은 보통 공간이 가진 이야기에서 비롯한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하나의 공간이 구축되기까지를 말한다. 무엇을 위한 공간이고 왜 만드는지 그 과정에 누가 있었고 어떤 말들이 오고갔는지 등의 내부적 이야기를 포함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프로젝트는 모두 10개이다. 처음 클라이언트에게 의뢰받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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