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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1

신입사관 구해령 세트

  • 저자 : 김호수
  • 출판사 : 리한컴퍼니
  • 출간일 :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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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53*225 mm332 쪽
ISBN
9791196458225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대본집”

중종 14년 4월 22일, 여느 지루한 조강시간.
동지사 김안국이 파격적인 제안으로 임금의 진땀을 뺀다.
“옛날에는 여사(女史)를 두어 규문 안의 일도 전부 기록하였으니, 왕이 혼자 있을 때에도
동정과 언위를 바르게 했사옵니다. 해서 후손들이 보고 배우는 바가 많았고, 어쩌고 저쩌고...

...한마디로, ‘전하의 안방사정까지 역사에 천년만년 남기자’는 말이었다.
이에 중종은 ‘요즘 여인들은 글을 잘 몰라서..’ ‘사관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핑계를 대며 요리조리 빠져나갔다. 그리고 그 날의 대화는 사관의 손으로 고스란히 기록되어,
오늘날, 왕과 신하의 밀당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사료가 되었다.

자, 여기서 발칙한 가정을 하나 해보자.
만약 그 날 중종이 흔쾌히 신하들…
1화. 그대는 어째서 매화 책을 좋아하지 않는 거지?
2화. 여사 별시, 치르러 왔습니다.
3화.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4화. 사지 멀쩡한 사내가 아니라.. 사지만 멀쩡한 사내라서!
5화. 저는 지금 사관으로서 마마를 뵙고 있습니다.
6화. 협박, 폭행, 살인미수.. 구해령 해고.
7화. 모르기 때문에, 알고자하는 것뿐입니다.
8화. 내게, 우두즙을 놓아줄 수 있겠느냐?
9화. 난 니가 내 곁에 있는 거.. 싫지 않아.
10화. 그분의 이름이라도 지켜주고 싶어서 사관이 되신 거 아닙니까?

김호수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솔로몬의 위증>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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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대본집”

중종 14년 4월 22일, 여느 지루한 조강시간.
동지사 김안국이 파격적인 제안으로 임금의 진땀을 뺀다.
“옛날에는 여사(女史)를 두어 규문 안의 일도 전부 기록하였으니, 왕이 혼자 있을 때에도
동정과 언위를 바르게 했사옵니다. 해서 후손들이 보고 배우는 바가 많았고, 어쩌고 저쩌고...

...한마디로, ‘전하의 안방사정까지 역사에 천년만년 남기자’는 말이었다.
이에 중종은 ‘요즘 여인들은 글을 잘 몰라서..’ ‘사관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핑계를 대며 요리조리 빠져나갔다. 그리고 그 날의 대화는 사관의 손으로 고스란히 기록되어,
오늘날, 왕과 신하의 밀당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사료가 되었다.

자, 여기서 발칙한 가정을 하나 해보자.
만약 그 날 중종이 흔쾌히 신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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