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될 수 있을까 [빅북] - 책고래빅북

책고래 마을

  • 저자 : 한유진
  • 그림 : 임덕란
  • 출판사 : 책고래
  • 출간일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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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378*338 mm32 쪽
ISBN
9791165020033
₩247,000 ₩222,300
5개의 상품
엄마와 함께 숲을 찾은 아이 이야기다. 이른 아침,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숲으로 산책을 나섰다.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따라 나선 아이. 숲 안에는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들이 가득했다. 기분 좋은 흙 냄새, 발가락을 간질이는 붉은색 흙, 어마어마하게 크고 멋진 나무…. 아이는 작은 발로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숲과 친해진다. 그리고 가슴 한가득 숲을 품고는 돌아온다. 숲에 있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한 아이 이야기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순수함을,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향한 흥미를 일깨운다.

한유진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아카시아 향이 가득한 봄에 태어났습니다. 꽃비가 내리는 봄이 되면 열두 살의 나로 돌아간 듯 아직도 마음이 설렙니다. 어린 시절 느꼈던 아카시아 향기와 달콤한 맛을 동화 속에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지은 그림책으로 《숲이 될 수 있을까?》가 있습니다.

임덕란 (그림 작가) | 대한민국 작가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하다 어릴 적부터 꿈으로 간직하고 있던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SI그림책학교를 졸업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늙은 배 이야기》, 《숲이 될 수 있을까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등에 그림을 그렸고, 《쉘 위 땐스 ?》를 쓰고 그렸습니다.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순수함을,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향한 흥미를 일깨우는 이야기
어렸을 때부터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 숲은 낯선 곳입니다. 마음먹고 차를 타고 나가야 갈 수 있는 곳, 주로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으로 만나게 되는 곳이지요. 그러다 보니 숲에 대해서 흥미를 갖는 친구도 많지 않고, 종종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곳’이라고 말이에요. 늘 한자리에서 계절에 따라 느릿느릿 옷을 갈아입는 숲을 보면, 아이들이 그런 생각을 할 만도 하지요. 하지만 가까이 가면 갈수록 숲에는 볼거리, 놀거리가 많답니다.
책고래마을 열일곱 번째 그림책 《숲이 될 수 있을까?》는 엄마와 함께 숲을 찾은 아이 이야기예요. 이른 아침,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숲으로 산책을 나섰어요.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따라 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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