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빅북] - 책고래빅북 30

  • 저자 : 지현경
  • 출판사 : 책고래
  • 출간일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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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315*442 mm36 쪽
ISBN
9791165020057
₩247,000 ₩222,300
5개의 상품
책고래마을 30권 책[빅북]. 조선 시대, 책을 통해 가까워지게 된 두 아이 이야기다. 연이와 순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양반집 아이인 연이네 집에는 책이 아주 많았다. 말동무가 되어 주려고 순이가 찾아왔는데도, 연이는 아는 채도 않고 책 속에 파묻혀 있었다. 평민인 순이는 방에 한가득 쌓여 있는 책이 신기하기만 했다. 연이가 책을 보는 동안 순이도 그 옆에 앉아 책을 읽었다.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두 아이는 책에 푹 빠졌다. 그러던 하루는 연이가 종이를 잔뜩 펼쳐 놓고 무언가를 적었다. ‘이야기’를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순이는 연이가 지은 글을 읽고 또 읽었다. 책을 나누어 읽고, 이야기를 지으며 연이와 순이는 차츰 가까워지는데….

지현경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상지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소원의 나비》, 《엄마 언제 와?》, 《나비 공주》, 《책 冊》 등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화풍 그림과
따뜻한 글로 빚어낸 우리 책(冊) 이야기”

순이와 연이,
두 아이의 마음을 이어 준 책
‘책’이란 무엇일까요? 글이나 그림을 종이에 새겨 엮은 것? 누군가의 말, 혹은 생각을 정리해 기록한 것?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지만 막상 설명하려니 참 어렵습니다. 아마 책의 형태와 종류도 제각각이고, 책에 담긴 내용도 무궁무진하기 때문일 거예요. 먼 옛날 책이 처음 만들어진 때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책은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고 있답니다.
책고래마을 서른 번째 그림책 《책》은 조선 시대, 책을 통해 가까워지게 된 두 아이 이야기예요. 연이와 순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지요. 양반집 아이인 연이네 집에는 책이 아주 많아요. 말동무가 되어 주려고 순이가 찾아왔는데도, 연이는 아는 채도 않고 책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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