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나만 따라와 -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78

십대와 반려동물 서로의 다정과 온기를 나누다

  • 저자 : 최영희 , 최양선, 김학찬, 한정영
  • 출판사 : 자음과모음
  • 출간일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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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256*140 mm256 쪽
ISBN
9788954442329
₩38,000 ₩34,200
3개의 상품
일곱 작가가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 십대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에 관한 일곱 편의 짧은 이야기를 모은 소설집이다. 작고 보드랍지만 때로는 한없이 크고 든든한 존재인 반려동물에 대해 개성 있는 목소리를 가진 일곱 작가가 저마다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소설집에는 다채롭고 기발한 이야기로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여러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해 문학성을 인정받으며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영희, 이희영, 이송현, 최양선, 김학찬, 김선희, 한정영 작가가 참여했다.

일곱 작가가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는 개, 고양이부터 거북이, 새 나아가 상상 속의 동물까지 다양하고 폭넓게 펼쳐진다. 또 반려동물에 대해 마냥 긍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이면을 보여 주며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이야기한다. 이제껏 어디서도 만날 수 없었던 반려동물 이야기는 십대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심어 줄 것이다.
최영희 - 누덕누덕 유니콘
이희영 - 피라온
이송현 - 스위치, ON
최양선 - 냄새로 만나
김학찬 - 고양이를 찾
김선희 - 시벨
한정영 - 돌아온 우리의 친구

최영희 (저자) | 대한민국 작가

2013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습니다. 2019년 좀비 단편소설 「침출수」가 제7회 황금가지 ZA문학상(좀비아포칼립스 문학상) 우수작에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에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 2016년 SF어워드우수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구달』 『너만 모르는 엔딩』 『슈퍼 깜장봉지』 『인간만 골라골라 풀』 『알렙이 알렙에게』 등이 있습니다.

최양선 (저자)

김학찬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장편소설 《풀빵이 어때서?》로 제6회 창비장편소설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굿 이브닝, 펭귄》 《상큼하진 않지만》과 《우리집 강아지》가 있다. 최명희청년문학상,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한정영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서울여자대학교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등에서 동화 및 청소년 소설 에듀테인먼트 스토리텔링, 어린이 논픽션 등을 강의하고 있다. 최근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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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NS : instagram.com/jeongyeong.han
누구보다도 작고 보드라운 존재이자
한없이 크고 든든한 존재에게

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다섯 명 중 두 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으며, 응답자 중 98%가 반려동물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왜 자꾸 나만 따라와』는 이처럼 청소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반려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소설집은 십대가 반려동물을 통해 학교, 사회,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를 회복하고, 함께 성장하며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감정, 누군가를 돌보며 생기는 책임감 등 긍정적인 마음을 깨닫는 과정을 그려 낸다. 이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둘러싼 유기 혹은 방치, 생명을 키우는 것의 어려움, 반려동물을 향한 잘못된 시선 등의 문제를 다루며 이면을 함께 제시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십대는 물론, 관심은 있지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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