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해결사 깜냥 1 - 고양이 해결사 깜냥 세트

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

  • 저자 : 홍민정
  • 그림 : 김재희
  • 출판사 : 창비
  • 출간일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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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52*220 mm80 쪽
ISBN
9788936447694
제2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떠돌이 고양이 깜냥이 경비원이 되어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유쾌하고 흥미롭게 펼쳐진다. 새침한 듯 도도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씨로 사람들을 돕는 ‘깜냥’ 캐릭터가 무척 사랑스럽다.

아파트에 나타난 주인공 깜냥이 가뿐한 발걸음으로 달리며 이 집 저 집을 누비듯이,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책장도 사뿐사뿐 넘어간다. 깜냥은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지만 자신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잠시도 머뭇거리지 않고 곧바로 사건 해결에 나선다. 좌충우돌하는 모습에서는 웃음이 터지고, 독특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대목에서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진다.

깜냥의 활약이 펼쳐지는 공간도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아파트는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주거 공간이지만 그동안 아동문학에서 자주 등장하지 않았다. 더구나 동물이 등장하는 동화는 대부분 자연이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경우가 많았다. 그렇지만 깜냥은 아파트라는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활약한다. 경비실에서 잠을 자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파트를 오르락내리락한다.

어린이들의 생활과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라 친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깜냥의 활약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실감 나게 다가갈 것이다. 도도하고 새침하면서 동시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깜냥을 멋지게 표현해 낸 김재희 작가의 그림도 인상적이다. 아울러 깜냥을 모델로 삼아 만든 노래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실례할게요
엄마 올 때까지
고양이와 함께 춤을
택배 왔어요
고양이 경비원 깜냥입니다

깜냥의 말

홍민정 (저자) | 대한민국 작가

홍민정 (지은이) 저자파일 최고의 작품 투표 신간알림 신청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기자, 방송 작가, 학습지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전남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동화작가가 되었고, MBC창작동화대상과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아무 말 대잔치』 『장고를 부탁해』 『쫑이가 보내 준 행복』 『녹색아버지가 떴다』 『걱정 세탁소』 등을 냈습니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으로 제2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았습니다.

김재희 (그림 작가) | 대한민국 작가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하였고, 그림에 관심이 많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 책에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섬세한 유머가 살아 있는 유쾌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요즘은 그림책을 즐기기 시작한 딸과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엄마 출입 금지!』, 『천 원은 너무해!』, 『내 친구 황금성』, 『초등학생 이너구』, 『녀석을 위한 백점 파티』 등이 있고, 『삼촌이 왔다』를 쓰고 그렸습니다.
★제2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누가 깜냥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매력 만점 고양이 해결사가 나타났다

제2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 출간되었다. 떠돌이 고양이 깜냥이 경비원이 되어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유쾌하고 흥미롭게 펼쳐진다. 새침한 듯 도도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씨로 사람들을 돕는 ‘깜냥’ 캐릭터가 무척 사랑스럽다. 고양이 깜냥이 다양한 직업을 갖게 되면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시리즈로 이어질 예정이다.

“일단 재미있다. 동물의 생태가 동화적으로 잘 승화되었음은 물론 인물과 대화도 자연스럽다. 또한 등장인물 간의 사회적 관계를 …

뭐, 고양이도 싫은 사람이 있으니까요. - tpfla3468
#어디를 가나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지. 아저씨가 깜냥을 달래듯이 말했어.

뭐, 고양이도 싫은 사람이 있으니까요. 깜냥이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꾸했어. 아저씨는 그런 깜냥을 보고 웃었어. - KimYu
˝괜찮다면 조금만 맛볼 수 있을까요? 원래 아무거나 안 먹는데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요.˝ - id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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