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자꾸 눈치 보게 되는 90년생과 일로 행복해지는 비결

  • 저자 : 김범준
  • 출판사 : 한빛비즈
  • 출간일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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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48*210 mm272 쪽
ISBN
9791157844036
80년생 김 팀장은 괴롭다. 위로부터의 실적 압박은 거세지기만 하고, 팀원들과 소통해서 대책을 강구하려고 해도 ‘왜 그래야 하죠?’라고 따져 묻는 90년생 이 대리를 설득하기조차 버겁다. 팀원들이 정시 퇴근한 사무실에 홀로 남아서 상념에 젖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90년생 이 대리도 힘들다. 요즘 트렌드에 맞는 상품 기획과 홍보 전략을 올려도 “지시한 일은 잘 정리하고 있죠?”라는 팀장의 말에 기운이 빠지고, 반복되는 보고용 페이퍼 워크와 권한은 없고 책임질 것만 늘어나는 회사 분위기에 한계를 느낀다.

낀 세대 김 팀장은 이 대리와 소통이 되지 않아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밀레니얼 세대인 이 대리는 비효율적인 업무체계와 구시대적인 조직 문화에 숨이 막힌다. 두 세대 모두 각자의 닫힌 문 앞에서 힘겨워하고 있다. 어디서부터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김 팀장이 리더로 인정받으며 이 대리와 함께 제대로 일하기 위한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로의 ‘관계 적정거리’를 파악해야 하고, 적합한 ‘소통도구와 방식’을 택해야 하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말고 논의’해야 하며, 교감할 수 있는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라고 제안하고 있다. 살아온 과정, 추구하는 목표, 일하는 방식이 모두 다른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관계의 적정거리를 찾아서 서로를 이해하고 웃으며 일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프롤로그 90년대생을 마주하는 시간

1장 지금, 금 밟으셨어요. 자꾸 선 넘지 마세요
: 관계의 안전거리를 벗어나면 바로 저격의 사정거리가 된다
#관계의 안전거리와 사정거리

90년대생 ‘프로 효율러’가 80년대생의 ‘비효율’을 저격하는 이유
축적된 경험으로 안전거리를 만든 ‘90년대생’

김범준 (저자) | 대한민국 작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갖고 개선의 솔루션을 찾아내고자 노력하는 ‘회사 관찰자’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SK브로드밴드, 삼성SDS를 거쳐 현재는 LG유플러스에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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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감수) | 대한민국 작가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도쿄(東京) 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천대학교 동양어문학과 교수(아시아문화연구소 소장 겸)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의 텍스트와 시점』, 『근대 일본의 ‘조선 붐’』(공저) 등이 있다.
“팀장님 지금 선 넘으셨습니다!”
삶의 목표와 일하는 방식이 모두 다른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함께 웃으며 일로 행복해지는 비결

누구의 부하도 되지 않으려는 90년생 이 대리
리더로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80년생 김 팀장

80년생 김 팀장은 괴롭다. 위로부터의 실적 압박은 거세지기만 하고, 팀원들과 소통해서 대책을 강구하려고 해도 ‘왜 그래야 하죠?’라고 따져 묻는 90년생 이 대리를 설득하기조차 버겁다. 팀원들이 정시 퇴근한 사무실에 홀로 남아서 상념에 젖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90년생 이 대리도 힘들다. 요즘 트렌드에 맞는 상품 기획과 홍보 전략을 올려도 “지시한 일은 잘 정리하고 있죠?”라는 팀장의 말에 기운이 빠지고, 반복되는 보고용 페이퍼 워크와 권한은 없고 책임질 것만 늘어나는 회사 분위기에 한계를 느낀…
첫문장
90년대생은 인간관계가 자신의 행복을 훼손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P. 13 90년대생을 마주하는 시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닥쳤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기 위해 던지는 이전 세대의 말과 행동들이 90년대생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언어와 행동으로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90년대생과 웃으면서 일할 수 있을 것이고, 아름다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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