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엔 언니만 있다 - 작은 스푼

  • 저자 : 문정옥
  • 그림 : 이주미
  • 출판사 : 스푼북
  • 출간일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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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68*230 mm104 쪽
ISBN
9791190267625
₩33,000 ₩29,700
3개의 상품
작은 스푼 시리즈. 나이 터울이 많이 나지 않는 형제자매는 많이 싸운다. 자주 부딪히는 대상이자 또래이기 때문에 더 많이 비교하게 된다. 부모님이 같은 정도의 사랑을 주어도 언니는 언니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자기가 사랑을 덜 받고 더 많이 양보한다고 여긴다. 그런데 이상하다. 못 견디게 얄밉다가도 잘해 주고 싶고, 저 멀리 떨어져 있고 싶다가도 막상 곁에 없으면 허전하고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의 은비와 단비 자매도 그렇다. 단비는 친척 언니들과 놀 생각에 신나 큰엄마 댁으로 왔지만, 가족과 떨어진 지 며칠도 되지 않아 부모님과 언니를 그리워한다. 결국 전화를 붙잡고 울고불고하며 언니를 애틋하게 그리워하는 마음을 안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퉁탕거리며 시끄럽게 싸우는 자매의 모습은 ‘현실 자매’ 그 자체이다.
작가의 말
1. 언니랑 나랑
2. 마마 걸
3. 수호천사
4. 부끄러운 전설
5. 언니면 다야?
6. 우리 집엔 언니만 있다
7. 나쁜 애
8. 꾀병이 아니야
9. 내 안의 화산
10. 숨바꼭질
11. 약속

문정옥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했으며 1991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이 뭐 그래!》 《안녕, 내 비밀번호!》 《문정옥 동화선집》 《우리는 몇 촌일까?》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 《어디로 갔지?》와 청소년 소설 《나도 낙타가 있다》 등이 있습니다.

이주미 (그림 작가) | 대한민국 작가

하찮지만 소중하고 작은 것들에 관심이 많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 나미 콩쿠르, 2014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2015년 한국 안데르센 상 출판 미술 부문에서 수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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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스푼 시리즈
작은 스푼은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문학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한 스푼, 두 스푼 맛있게 읽으며, 다양한 세계를 접하고 상상력을 키워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맛있게 읽은 책 한 권, 두 권이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엄마 아빠는 은비 언니만 좋아해!” “이상해요, 단비가 요즘 들어 부쩍 심술궂어요.”
언니를 질투하는 동생과 영문을 모르는 언니의 옥신각신 생활기.

요즘 단비는 언니 은비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언니가 부르면 대답도 안 합니다. 곤히 자는 은비의 인형을 뺏기도 합니다. 결국 한계에 다다른 은비가 울상을 지으며 묻습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단비는 언니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능청스럽게 되묻습니다. “내가 뭘?”

현실 자매! 싸우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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