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척도

  • 원제 : La misura dell'uomo (2018년)
  • 저자 : 마르코 말발디
  • 옮김 : 김지원
  • 출판사 : 그린하우스
  • 출간일 : 2020-04-10
  • 북누리 포인트
    • 할인율 : 10%
    • 적립율 : 5%
    미니 리뷰 : 0
    3.5
정가

15,000원

할인가

13,500

원 (10% 할인)
개수   
적립금 사용
제본 정보
반양장본148*218 mm360 쪽
ISBN
9791190419208
다 빈치 사후 500주년 기념작. “역사소설과 미스터리의 완벽한 결합”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미스터리 소설”로, 레오나르도의 특이한 성격과 산만함, 거기에 기묘한 옷과 가십을 좋아하는 면 등 주인공의 좀 더 인간적인 면 역시 탐색한다. 그 결과물인 『인간의 척도』는 종종 천재와 예술가라는 역할에 속박되곤 했던 한 인물을 대단히 풍부하고 엄청나게 유쾌한 초상화로 그려내고 있다.

등장인물
프롤로그
시작
2
3
촛불 아래서
4
5
지아코모 트로티의 책상에서
6
7
8
촛불 아래서
지아코모 트로티의 책상에서
9
10
할 일
11
지아코모 트로티의 책상에서
12
12하고 하나 더
12하고 하나 반 더
14
끝맺는 편지 세 통
작가의 말

마르코 말발디 (저자) | 이탈리아 작가

피사에서 태어났다. 노르말레대학교에서 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전작으로는 바텐더 마시모와 네 명의 나이 많은 형사들이 등장하는 『바 루메 시리즈』 등이 있다. 그는 범죄 소설로 ‘이솔라델바 상’과 ‘카스티글리온첼로 상’을 받았다.

김지원 (번역가) | 대한민국 작가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강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동물의 운동능력에 관한 거의 모 든 것』 『여성의 설득』 『오버스토리』 『나의 살인자에게』 『티어링 3부작』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지구 100 1·2』 『7번째 내가 죽던 날』 『루미너리스 1·2』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바다기담』과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다 빈치 사후 500주년 기념작
전 세계 17개국 출간 화제작

“르네상스적 인간이라고 불리는 다 빈치야말로 우리가 풀고 싶은 궁극의 미스터리다”

줄거리를 파악하기 전부터 눈길을 끌고 흡인력을 발휘하는 소설이 있다. 핵심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인데, 마르코 말발디는 굉장한 이야기꾼이다. 이 책은 마르코 말발디의 대표작으로 그는 르네상스의 핵심 시대를, 넘치는 재기와 위트를 가지고 상상해냄으로써 독자들을 완벽히 유혹한다. 이 이야기는 역사소설이자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미스터리 소설로 지적 스릴러를 대표하고 있다.

이야기는 1493년 가을, 루도비코 일 모로의 궁중에서 시작된다.
밀라노 공국은 경제 호황과 정치적 번영기를 거치는 중이고 이런 이유 때문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피렌체를 떠나 밀라노로 이주한다.
10년 전, 레오나르도는 자신이 사석포를 개발하고, 지하로 강과 해자를 파고, 난공불락의 성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는 긴 편지를 갖고 루도비코 일 모로 앞에 나타났다. 그 편지의 제일 아래쪽에 그는 자신이 그림도 좀 그린다고 덧붙였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다 빈치는 그가 직접 발명한 리라 다 브라치오lira da braccio를 연주하는 음악가로서의 능력 때문에 밀라노로 불려…

베스트 3 미니리뷰

0.0 평점
0
0
0
0
0

미니리뷰 작성

  1. 작성된 미니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