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도서관으로 온 엉뚱한 질문들

  • 원제 : Peculiar Questions and Practical Answers: A Little Book of Whimsy and Wisdom from the Files of the New York Public Library
  • 저자 : 뉴욕공공도서관
  • 그림 : 배리 블리트
  • 출판사 : 정은문고
  • 출간일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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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28*188 mm192 쪽
ISBN
9791185153353
뉴욕공공도서관 창고에서
우연히 발견한 지혜의 조각 106가지

어느 날 뉴욕공공도서관 창고에서 사서가 오래된 질문상자를 발견했다. 그 상자 속에는 1940년대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의 뉴욕도서관 이용자들이 사서에게 질문한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질문이 가득했다. 웃음을 자아내는 엉뚱한 질문들은 당시 시대상과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구체적인 관심사를 담고 있다. 11명의 뉴욕공공도서관 사서들은 그 질문 가운데 106개를 간추려 답변을 달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들어가는 말

질문과 답변 01 - 106

옮긴이의 말

뉴욕공공도서관 (저자) | 미국 작가

뉴욕시는 물론 그 너머까지 배움의 기회와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브롱크스, 맨해튼, 스태튼아일랜드 곳곳에 위치한 92개 지부를 찾는 모든 이에게 무료 자료와 이용 가능한 컴퓨터, 강좌, 전시 및 여러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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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블리트 (그림 작가) Barry Blitt | 미국 작가

예리한 풍자와 재치 있는 시사만화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잡지 [뉴요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신문 [뉴욕타임스], [시카고트리뷴] 등 많은 매체에 작품을 발표했다. 몬트리올 출신으로 몇 해 전 미국 시민권을 획득해 처음 투표권을 행사한 선거 결과에 망연자실했지만, 덕분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뮤즈’에게서 무한한 영감을 받아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승민 (엮음) | 대한민국 작가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영화와 문학 학제간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자기의 ‘고유한 자아’를 너무도 잘 인식하는 아이 하나를 키우고 있다. 덕분에 유아기부터 아동기까지 양육의 갖가지 문제를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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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뉴욕도서관 창고에서
오래된 질문상자를 발견했습니다

뉴욕공공도서관 창고에서 얻은 지혜의 조각들

인터넷도 구글도 네이버도 없던 시절, 궁금하면 누구에게 물어봤을까?

뉴욕공공도서관이 이용자의 질문지를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75년 전. 질문들은 처음에 우편으로 오거나 프런트 데스크에 놓였고, 사서들은 그 질문과 대답을 도서관 정리카드에 차곡차곡 옮긴 뒤 모아두었다. 회색 파일상자에서 나온 이 오래된 질문지들은 경탄을 불러일으키고 웃음을 자아냈다.

1895년 설립된 이래, 이브는 “어떤 종류의 사과를 먹었는가?”부터 “미국에는 얼마나 많은 신경질적인 사람들이 있는가?”에 이르기까지, 호기심 많은 이용자로부터 “어떤 직업이 맨발로 다닐 수 있는가?”에 이르기까지……. 당시 시대상과 그…
이혼하러 혼자 리노에 가는 건 부적절한 행동인가요? (1945)
1931년에 리노시는 이혼 거주 요건을 6개월에서 6주로 낮추었습니다. 이에 리노에 있는 목장들이 이혼하러 오는 사람의 구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른바 ‘리노베이션Reno-vation’ 사업이 성업을 이루게 되었지요. 946년 기준으로 리노의 이혼 건수는 1만 9,000건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5,000만 달러의 수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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