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미련하게 고집스러운 나를 위한 위로

  • 저자 : 이솜
  • 출판사 : 필름
  • 출간일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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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28*188*15 mm238 쪽
ISBN
9791188469482
미련하게 고집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남들은 다 행복하게 잘만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만 불행하고 못나 보이는지, 작은 바람에도 온몸이 휘청거려 흔들릴 때가 있다. 결국 ‘왜 나만’이라는 생각은 나아가 끝없이 스스로를 괴롭힌다. 저자는 첫 책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통해 남들 속도에 맞춰 어설프게 좇아가느라 돌보지 못했던 ‘나’를 마주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누가 뭐라고 해도 당당하고 소신 있게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당장 이뤄 놓은 것도 특별히 내세울 수 있는 것도 없지만, 오늘도 애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을 칭찬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다.

1장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온전한 나를 마주하고 …
프롤로그

1장.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혼자만의 고요함
타인과의 관계
제자리
그냥 있는 그대로
내가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어
나인 척
의문을 질문으로
만족하지 못하면 외롭다
오롯이 혼자이기 어려운 사람
주소록을 정리해야 사람이 남는다
누군가 머물다 떠난 자리
관계 정리
인…

이솜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사소한 것을 좋아하고 사소한 것에 쉽게 예민해진다. 언제까지고 그러한 것들을 끌어안고 싶다. 오늘을 부지런히 채우고 있을 당신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세상이 바라는 메뉴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외칠 것

나를 괴롭히고 아프게 하는 사람은 과감하게 끊어내고 다시 보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나’는 아니다. 아무리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결국 그조차 ‘나’라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 있는 그대로의 ‘민낯의 나’를 마주하는 과정을 겪어야만 온전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결국 모든 시작은 ‘나’를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세상이, 부모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바라는 내가 아니라, 정말로 내가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바라는 메뉴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자신만의 고집스러움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내가 나인 채로,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나답게 사는 법

제대로 몸을 풀지 않은 채 세상의 속도에 맞춰 뛰…
나를 아끼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다. ‘자존감’에 얽매여 있는 그대로의 나를 부정할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도 없다. 그저 지금 이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
--- 「그냥 있는 그대로」 중에서

지금 반드시 해내야 할 것만 같은 순간도 지나고 보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제대로 몸을 풀지 않은 채 세상의 속도에 맞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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