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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과의 인터뷰

  • 저자 : 김응빈
  • 출판사 : 자음과모음
  • 출간일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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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50*210 mm200 쪽
ISBN
9788954448277
지금, 미생물 만나러 갑니다!
지구를 지키는 가장 작은 생명체와의 마이크로 인터뷰
대한민국 대표 미생물학자가 들려주는 생명과학의 미래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같은 미생물은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존재이다. 하지만 지구 생태계를 좌우하고 우리 삶과 건강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우리는 과연 미생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구 어디에나 존재하는 미생물의 나이는 무려 35억 살이다. 그럼에도 인류는 근대에 이르러 현미경이 발명되고서야 그 존재를 알게 되었다. 따라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생물의 세계는 수많은 오해와 진실을 품고 있다. 『미생물과의 마이크로 인터뷰』는 그 궁금증들을 미생물의 입을 빌려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냈다. 미생물이 말하는 미생물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

오랫동안 미생물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삶과 연결되는 미생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그는 미생물과 관련된 과학 개념에서부터 생태 환경과 산업, 생명과학의 역사와 미래까지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 또한 깊고 뜨거운 심해, 차가운 극지방의 얼음 속, 심지어 산소가 없는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가고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먹어 치우는 등 독특하고 신비로운 미생물도 소개한다. 『미생물과의 마이크로 인터뷰』는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미생물의 세계를 마이크로 단위로 들여다본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미생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생물이 앞으로 우리 삶에 미칠 영향을 내다볼 수도 있다. 이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미생물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구에서 모두가 함께 어울려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 미생물이 사고 쳤다!

1장 미생물의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미생물은 왜 전염병을 일으키는 건가요?
해로운 병원균, 미생물을 박멸할 순 없나요?
감염되는 게 도움이 된다고요?
고대 바이러스가 깨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미생물은 어디서든 살 수 있나요?
사람과 함께 사는 반려 …

김응빈 (저자) | 대한민국 작가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럿거스 대학교에서 환경미생물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독성 화합물 분해 미생물에 대해 연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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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사람을 치료한다고요?
해로운 병원균을 박멸할 순 없나요?
빠르게 먹어 치워서 환경오염을 줄여요?
해빙으로 고대 바이러스가 깨어날까요?

“미생물의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최초의 생물에서부터 전염병, 백신, 산업, 생태까지
인류와 끊임없이 싸워 온 미생물이 전하는 비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는 무엇일까? 이름에 ‘작을 미(微)’를 쓰는 미생물은 말 그대로 아주 작은 생명체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수많은 미생물 대부분을 우리는 눈으로 볼 수도, 몸으로 느낄 수도 없다. 하지만 미생물은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지구 곳곳에서 생명체의 생존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만약 미생물이 없다면 지구에는 누구도 살아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미생물은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어디에 가든 늘 함…
산소를 머금은 공기는 산소 호흡을 하는 생명체가 진화하는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실제로 화석 증거는 공기에 산소가 상당히 축적되는 시점부터 다양한 생명체가 속속 나타났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장장 46억 년에 걸친 지구 역사를 하루(24시간)로 생각하면, 새벽 5시쯤(36억 년 전) 최초 세균이 탄생한 뒤로 밤 9시까지는 미생물만의 세상이었어요. 이때 미생물은 지구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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