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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

  • 저자 : 에바 살다냐 부에나체
  • 그림 : 마티아스 시엘펠트
  • 옮김 : 유아가다
  • 출판사 : 알라딘북스
  • 출간일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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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192*260 mm65 쪽
ISBN
9788984014893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는 대규모 벌목으로 숲이 파괴되고 송유관 건설 등으로 생태계가 위험에 빠지게 된 캐나다 세크웨펨 족 사람들, 국토 개발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가뭄으로 물을 찾아 이동하게 된 에티오피아의 무르시 족 사람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바람에 바다에 가라앉을 위기에 빠진 사모아 섬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에바 살다냐 부에나체 (저자)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생태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린피스 스페인의 이사로 일하며, 자연과 어린이를 위한 ‘학교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티아스 시엘펠트 (그림 작가)

마드리드에서 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잡지와 출판사 등에 그림을 그리며, 2017년에 첫 번째 책을 냈습니다.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에 사회 비판적 내용을 담은 만화를 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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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다 (번역가) | 대한민국 작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에스파냐어를 전공했습니다. 에스파냐와 중남미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우리나라 그림책을 에스파냐어로 옮겨 멕시코와 에스파냐에서 출판했습니다. 『얼음 왕국 이야기』, 『앞니가 빠졌어!』, 『세상에서 제일 큰 상자』, 『독재자 프랑코』, 『커다란 양 힐다』를 우리말로, 『조그만 발명가』, 『두 사람』, 『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 『지하정원』 등을 에스파냐어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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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 여러 나라들은 기후 변화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다. 올해 유럽은 유래 없는 폭염을 겪었으며,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는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태풍은 점점 강해지고 있으며,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해서 가라앉을 위기에 놓은 섬나라들도 있다. 지구는 기후 위기에 놓여 있다. 이러한 기후 위기는 모두 지나친 화석 연료 사용 등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해서 생긴 일이다. 그로 인해 사람뿐 아니라 동물, 식물 등 지구 전체가 위험에 빠지게 되었다.

이 책은 대규모 벌목으로 숲이 파괴되고 송유관 건설 등으로 생태계가 위험에 빠지게 된 캐나다 세크웨펨 족 사람들, 국토 개발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가뭄으로 물을 찾아 이동하게 된 에티오피아의 무르시 족 사람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바람에 바다에 가라…
“가이아, 왜 그렇게 시무룩하니?”
릴라 할머니가 물었습니다.
“할머니, 오늘 학교에서 매우 걱정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심각한 기후 변화 때문에 지구 곳곳에서 사람들뿐 아니라 동물들까지 살기 어려워졌다고 해요. 그런데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정말 슬퍼요.”
--- p.7

“그런데 가이아, 아까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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