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왜 빵빵 할까?

질문하는 사회 5

  • 저자 : 조지욱
  • 그림 : 김혜령
  • 출판사 : 나무를심는사람들
  • 출간일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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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216 쪽
ISBN
9791186361795
질문하는 사회 5권. 최근의 주요 이슈들을 통합적이고 공간적 시각으로 풀어 낸 지리 책이다. 여행의 기쁨을 두 배로 안겨 주는 지형 이야기, 미리 대비하게 도와주는 기후와 재해 이야기, 갈등의 원인을 쉽게 설명하는 분쟁 지역 이야기, 우리의 뿌리와 미래를 다루는 한국 이야기,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국제 사회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사회 현상을 시간을 중심으로 바라보면 역사학, 윤리적으로 바라보면 윤리학이라고 한다. 이에 반해 지리학은 공간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학문이다. 그런데 공간에는 온갖 것이 모여 있기에 지리학은 종합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학문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최근 이슈를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여 준다.

지명과 특산물, 기후를 외우던 세대는 이 책의 지리가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다. 역사 같기도 하고, 지구과학이나 정치 문화사 같기도 할 것이다. 지리학은 지엽적인 내용을 달달 외우는 암기과목이 아니라 지리적 특성이 어떻게 역사와 정치, 경제를 좌우하는지를 알게 되는 학문이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공간의 관점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통합 사회' 과목에 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 - 통합적 관점으로 세상 보기

1장 지형을 알면 여행이 즐거워진다
1 지리학이란 어떤 학문일까?
2 지구는 정말 살아 있을까?
3 간척을 하면 영해는 넓어질까?
4 구이린의 산수는 천하제일이라고?
5 평창은 과거에도 고원이었을까?
6 남극 대륙의 주인은 누구?

2장 알아 두면 쓸 데 많…
지은이 : 조지욱 동국대학교 지리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지리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부천의 고등학교에서 한국 지리와 세계 지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리를 확장하여 창조적 사고로 이끄는 이야기를 좋아하여 여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쓴 책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지리 이야기』, 『문학 속의 지리 이야기』, 『길이 학교다』 등이 있으며, 『중학교 사회』, 『고등학교 세계 지리』 교과서, 『EBS 수능특강 세계 지리』 등을 집필했습니다. 그림 : 김혜령 평소 책과 그림을 좋아하여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에세이집 『각자의 리듬으로 산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내가 SNS에 올린 글도 역사가 된다고?』, 『통합 사회를 잡아라 1, 2』, 『오늘부터 제대로, 금융 공부…
지리학이란? 공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최근의 핫이슈를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여 준다.

우리나라의 대척점은 우루과이라고? / 예루살렘은 누구의 수도일까?
다시 빙하기가 온다고? / 평창은 과거에도 고원이었을까?
함경도에는 백두산이 없다고? / 로힝야족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유럽은 왜 빵빵 할까?』는 최근의 주요 이슈들을 통합적이고 공간적 시각으로 풀어 낸 지리 책이다. 여행의 기쁨을 두 배로 안겨 주는 지형 이야기, 미리 대비하게 도와주는 기후와 재해 이야기, 갈등의 원인을 쉽게 설명하는 분쟁 지역 이야기, 우리의 뿌리와 미래를 다루는 한국 이야기,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국제 사회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질문하는 사회] 시리즈 5권.

▶ 유럽은 왜 빵빵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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