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

  • 저자 : 양지열
  • 출판사 : 자음과모음
  • 출간일 : 2019-06-14
  • 북누리 포인트
    • 할인율 : 10%
    • 적립율 : 5%
    미니 리뷰 : 0
    3.5
정가

12,000원

할인가

10,800

원 (10% 할인)
개수   
적립금 사용
제본 정보
양장본192 쪽
ISBN
9788954439879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1권. , 에서 청소년과 눈높이를 맞춘 양지열 변호사가 이번에는 ‘십대의 자존감’에 주목했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들려주며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하는 십대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또, 성적이나 외모에 관계없이 우리 모두는 각자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열심히 지내면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거나 모두에게 적용되는 천편일률적인 해결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저자가 겪은 어린 시절의 고민과 방황, 기자에서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우여곡절, 세상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 등을 조곤조곤 들려준다. 저자의 차분한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돌아보고, 이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깨우치게 될 것이다.
이야기를 시작하며

1장 자칭 왕따에 수학은 15점
영원한 콤플렉스 수학
차갑고 낯설었던 서울
꿈꾸지 않아도 좋아
사람들이 힘들고 싫어
죽을 만큼 아팠더니 살고 싶더라

2장 후회하지 않을 만큼만 놀자
우쭐했던 기자 시절
기자를 그만두던 날
다시 늦깎이 학생으로
세상에 실패란 없을지도 몰라
사기 전문 변호사

3장 세상과 함께 살아가기
세상은 놀랍도록 불공평하단다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세상
다 같은 어른이 아니야
이름 석 자를 세상에 알리다
나는야 근육질 변호사

4장 다가오는 세상은 너희들 것
아직은 모든 게 미완성
헤매면서 배웠어
남의 시선에 눈 감는 것도 필요해
보라색 도라지꽃
어른에게서 답을 찾는다고?
양지열 (지은이)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뒤 중앙일보에서 8년간 사회부, 문화부 기자로 일했고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짧지 않은 기자 생활을 하며 돈이 없고 마땅한 조언자가 없어 법적 곤란을 겪는 사람을 수없이 봐 왔고, 펜만으로는 그 짐을 덜기가 힘들다는 생각에 늦은 나이에 도전해 변호사가 됐다. 법조인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더 많은 사람이 쉽고 올바르게 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법조인으로서 공공선을 실현한다는 초심을 다져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 주고 있다.

베스트 3 미니리뷰

0.0 평점
0
0
0
0
0

미니리뷰 작성

  1. 작성된 미니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