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이 된 어머니

  • 저자 : 김소원
  • 출판사 : 현북스
  • 출간일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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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136 쪽
ISBN
9791157411719
천천히 읽는책 35권. 나랏일은 남자들 몫이라고 생각하던 일제 강점기.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스스로 할 일을 찾아 적극적으로 앞장선 여성들의 삶을 살펴본다. 어떤 이는 첫 여성 의병장이 되고, 어떤 이는 총을 메고 일본 총독부 관리를 암살하기 위해 나서고, 또 어떤 이는 나라를 떠나 여기저기 떠돌면서도 임시 정부의 안살림을 맡아 했다.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국가보훈처에서 훈장을 수여한 75명이 추가되면서 이제까지 밝혀진 여성 독립운동가는 434명이라고 한다. 전체 독립운동가 15,511명에 비하면 아주 적은 수이지만 어쩌면 잊힐 수도 있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하나둘 밝혀지고 있는 것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 걸고 활동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윤희순, 남자현, 정정화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가는 동안 독자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이 독립운동을 했고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잊혀 왔는지 알게 될 것이며,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을 것이라는 다짐을 하게 될 것이다.
김소원 (지은이)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처음 어린이책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해 왔고, 어린이들과 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잡지에 글을 쓰기도 하며, 청소년들과 책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양성평등적 입장에서 역사를 바라보기 위해 여성문화유산연구회에서 활동하며 여성 역사와 관련한 강의와 답사 해설을 합니다. 〈조선 후기 원주 출신 여류시인·여행가 김금원〉(원주시)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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